엑소 출신 루한, '中 국민여동생' 관효동 결혼설 진실은...'혼인신고도 했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8 06: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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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효동 웨이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엑소 출신 중국 가수 루한과 중국 배우 관효동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ET투데이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루한과 관효동은 5년간의 열애 끝에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함께 살고 있다.

매체는 두 사람이 팬데믹 여파로 내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중국의 명절인 춘절에 결혼을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양 측은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앞서 루한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관효동의 웨이보 계정을 태그하며 "내 여자친구"라고 열애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관효동도 자신의 웨이보에 루한의 계정을 태그했고 양측은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관효동 웨이보 캡처)

한편 루한은 엑소를 탈퇴하고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관효동은 2001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영화 '월반애려사' 및 드라마 '구주천공성' '봉수황' '이십불혹'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중국의 국민여동생'이란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1990년생인 루한은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4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무효소송을 제기하며 팀에서 탈퇴, 중국으로 건너가 활동 중이다.

1997년 생인 관효동은 2003년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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