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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드래곤이 마약 사건에 연루된 유흥업소 여실장과는 아무 관계도 아니라고 밝혔다.
연합뉴스TV는 지드래곤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유흥업소 여실장, 마약 공급의사와는 어떤 관계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무 관계가 아니다"며 "일단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이번 마약 범죄 관련해 내가 혐의를 받고 있는 모든 내용들에 대해서 난 사실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답했다.
이어 '마약 공급 의사가 마약을 줬다는 기사에 대한 입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 분의 진술이라고 하면 제가 뭐 할 말은 없는데 난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사가 누군지도 모르고 오히려 알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기자는 '다녀간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수상한 포장지가 발견됐다는 여실장의 주장이 있다'고 질문했고 지드래곤은 "설명할 길이 없는데 난 그분의 지금 행동이 이상한 걸로 보여진다"며 "제가 알기로는 마약 전과가 또 있고 한 사람이라서 그 사람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는지 의구심이 많이 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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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
지드래곤은 "저도 인터뷰를 결정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대중 분들께 저의 결백함, 그리고 올바른 전달을 하기 위해서 인터뷰에 응하기로 용기를 내서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밀 검사 결과에 대해서도 "당연히 음성이 나와야 할 것이다"며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마약을 투약한 적도 누군가에게 주고 받은 적 또한 없기 때문에 몸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된다면 그게 더 이상할 것"이라고 했다.
또 '출석 당시 태도가 조롱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있었다'는 질문에 대해서 지드래곤은 "그날 조사 받는 날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사실 경황이 없었고 저 또한 사람인지라 긴장도 많이 했고 하다보니 그렇게 비쳤을 수는 있을 텐데 전혀 그렇지 않고 제 의도와는 전혀 다르다"며 "오히려 그런 무분별한 조롱이라는 표현에 의한 악의적인 기사 보도 내용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에서 밤낮으로 수사에 임하는 경찰 분들께 해를 끼치지 않았나 오해를 사지 않았나 하는 우려가 있고 오해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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