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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한 유흥업소 실장이 "지드래곤이 직접 마약을 한 것은 보지 못했다"라고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KBS 보도에 따르면 유흥업소 실장 A씨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지드래곤이 직접 마약을 한 것은 보지 못했다"라며 "지드래곤과 함께 유흥업소를 찾은 또 다른 배우가 했을 수도 있다"라고 입장을 바꾼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지드래곤이 자신의 유흥업소를 찾았다며 "지드래곤이 있던 방 화장실에 흡입하고 남은 코카인이 있었다"라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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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A씨는 배우 이선균, 가수 지드래곤 등 유명 연예인들이 연루된 유흥업소 마약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인물로 이번 사건과 관련해 가장 먼저 구속기소 됐다.
A씨는 강남 유흥업소에서 일하며 유명인들과 친분을 쌓았고 평소 알던 현직 의사로부터 공급받은 마약을 배우 이선균과 지드래곤 등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로부터 확보한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해왔다. 하지만 지드래곤과 이선균 모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감정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수사에 난항을 겪는 중이다.
지드래곤은 일관되게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그는 입장문을 통해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라고 밝히며 자신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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