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세리의 엄청난 음식 섭취의 양...도시락에 뷔페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3 0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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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세리의 음식에 대한 생각이 눈길을 끈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세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도시락을 만들면서 통조림 햄 4통을 사용했다. 뿐만 아니라 밥도 밥을 두 솥이나 이용했다. 엄청난 양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깜짝 놀랐다.

이에 홍현희는 "김밥 장사 하시냐"고 물었다. 이에대해 박세리는 "난 몇 인분 이렇게 딱 기준을 못 잡는다"며 "난 도시락은 푸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또 박세리는 호텔 뷔페를 찾았다. 박세리는 샐러드로 시작하라는 매니저의 말을 듣더니 "잘못된 것"이라며 "해산물 먼저 먹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박세리는 "해산물을 먼저 먹은 다음에 고기를 먹어야 한다"고 뷔페에서 배부르게 먹는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더니 박세리는 뷔페 전체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박세리는 "처음엔 그냥 한 번 전체적으로 본다"며 "스캔하는 건데 흔하게 보이는 메뉴는 어딜 가나 보이니까 그런건 굳이 손대지 않고 그 뷔페의 메인 음식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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