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4기 정자 "무기력증+우울감 심해" 근황 고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9 08: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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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자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인기 예능 '나는 솔로' 4기 정자가 근황을 전했다.


'나는 솔로'4기에 출연한 정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예림쌤을 통해 '우울하고 무기력했던 나의 일상'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자는 최근 면역력이 떨어져 몇 주간 고생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정자는 "무기력증이 심해져서 반려견의 가장 기본적인 케어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며 "집도 쓰레기통이고 치워야 하는데 치울 의욕이 안 생기고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결국 사람을 불렀다"고 말했다.

정자는 이어 "사람들이랑 있으면 잘 웃지만 혼자 있을 때 상실감이 크고 무기력증이 심해서 병원도 못 갔다"며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여러 가지 일로 스트레스를 받아 부정출혈도 며칠째 이어지고 있어서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다"고 건강상태를 전했다. 

 

▲(사진, 정자 유튜브 캡처)


그러면서 정자는 "이런 시기도 있을 수 있고, 저런 시기도 있을 수 있고 받아들이는 게 중요한 것 같다"라며 "우울감이 덜한데 지금 잡아야 하는데 이렇게 살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정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난 '나는 솔로' 촬영하는 4박 5일간 두려움을 넘어 공포에 떨었다"며 "영철이 언급했듯 최종선택 10분간 폭언이 있었고 저와 다른 출연자가 촬영을 포기하고 싶은 의사를 밝혔지만 계속 촬영이 이어졌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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