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슈퍼모델 출신 윤준협 부터 송가인 이겼던 박성온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2 23: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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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다양한 참가자들이 눈길을 끈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윤준협, 박성온 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준협은 "제 외모가 모델이긴 해도 내면에는 감당할 수 없는 끼가 넘쳐흐른다"며 "저만이 할 수 있는 느낌 충만한 트롯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윤준협은 장윤정의 노래 '카사노바'를 선곡해 단추를 풀며 섹시미를 뽐냈다. 윤준협은 올하트를 획득하며 무대를 마쳤다.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그런가하면 유소년부 박성온 "송가인 누나를 이기고 왔다"며 "13살의 감성이 뭔지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송가인 누나와는 일로 만난 사이로 다른 프로그램에서 소가인 누나를 이기고 우승까지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후 나훈아의 '어매'를 선곡한 박성온은 첫 소절부터 실력으로 압도했거 결국 올하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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