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활동재개 "목구멍이 포도청"...구독과 좋아요 요청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9 0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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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혁재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혁재가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월 채무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이혁재가 유튜브 채널로 복귀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혁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혁재 STUDIO'를 오픈했는데 콘텐츠는 당구다. 

 

▲(사진, 이혁재 유튜브 캡처)


영상에서 이혁재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브라운관 앞에 선 게 2년만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모처럼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는데 바로 당구 콘텐츠에 도전했다"며 "모시기 힘든 세계적인 스타들을 모셔서 당구이야기를 하고 원포인트 레슨도 받고 트릭샷 구경도 하고 톱 랭커 선수들과 대결도 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사진, 이혁재 유튜브 캡처)

이혁재는 "유튜브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을 한 이상 이 말씀을 안 드릴 수 없다"며 "저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부탁을 드릴 수 밖에 없다"며 '구독'과 '좋아요'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이혁재는 "기가 막힌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혁재는 지난해 1월 빚투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이혁재는 지인에게 사업 자금 등의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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