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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뜨겁게 안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현중이 논란을 언급했다.
28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MBN '뜨겁게 안녕'에서는 김현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중은 근황에 대한 질문에 "요즘 해외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며 "일본 볼리비아 페루 칠레 멕시코에서 공연을 했고 밝혔다.
이어 김현준은 어렵게 자신의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김현중은 지난 2014년 전 여자친구 폭행 논란, 친자확인 소송 등으로 법정공방을 벌인 바 있다.
김현중은 "그 이후로도 휴대폰이 네 번정도 바뀌었는데 금고에 계속 폰을 뒀다"며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증거가 되고 이것이 나를 보호해줄 수 있다는 걸 늦게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렇게 생활하다보니까 사람못 믿게 되더라"며 "문자를 보낼때도 의심하게 되고 인간관계가 좁아지게 되더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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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뜨겁게 안녕' 캡처) |
김현중은 "한편으로는 궁지에 몰리지 않았더라면 '나를 철저하게 갈고닦았을까' 생각이 든다"며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서는 받아들여야지 자꾸 후회와 자책을 하며 살게 되면 지금의 웃는 나도 없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했다.
김현중은 "우울증과 공황장애 약과 여러 가지 약을 먹었고 외출은 불가능했다"며 "집안에서 시계만 보면서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보고만 있다가 하루가 가면 술 한 잔 먹고 잠들고 하다가 입영 통지서가 날아왔다"고 전했다.
이어 "무죄 판결 전이라 해명할 기회가 없었다"며 "그때 나이가 30살이었기 때문에 더 이상 군대도 미룰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약을 들고 훈련소를 갔다"고 털어놨다.
김현중은 "입대도 꿈같았다"며 "군대라는 게 처음에 무서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외부로부터 단절되자 혼자만의 상상이 빠졌다"며 "극도로 불안해지고 막 최악까지 생각이 들었고 훈련병 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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