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 축구 선수 조규성, 거울 볼 때 마다 드는 생각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5 0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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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천상무프로축구단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규성의 과거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최고의 스타 조규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지난 3월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유튜브 채널에는 조규성과 고승범, 권창훈 선수의 팬 Q&A 영상도 주목받고 있다.

당시 상병이던 조규성은 짧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었으며 코로나19가 한창 유행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인터뷰 내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사진=김천상무프로축구단 유튜브 캡처)

영상에서 조규성은 "골 넣고 경례 세리머니 안 하면 혼나는가"라는 질문에 "군인이기 때문에 충성을 해야 되는 게 당연하다"고 답했다.

이가운데 한 팬은 조규성에게 "뭘 먹고 그렇게 잘생겼나"라고 질문하자 조규성은 "타고 났다기 보다는 그냥 부모님의 영향이 아닐까"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매일매일이 잘생겼을 텐데 아침에 씻고 거울을 마주했을 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뭐냐"고 묻자 조규성은 간단하게 "로션 발라야지"라고 답했다. 이에 "뭐 '아 나란 녀석' 뭐 이런 거 없냐"는 질문에 "그런 거 없다"면서도 "머리 기르고 싶다는 생각은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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