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이가 윤미라에게 분노했다.
1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32회에서는 이효심(유이 분)과 이선순(윤미라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심은 이선순이 계속 강태호(하준 분)에 대해 막말하자 결국 "엄마는 손님 대접이 그게 뭐냐"고 했다. 이에 이선순은 "그게 무슨 손님이냐"며 "내 딸 빼앗아가려는 도둑놈이다"고 했다.
이에 이효심은 "그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어머니한테 밥 달라고 하는데 우리 집에 밥 없고 너 한달에 얼마 버냐 이게 사람이 돼가지고 할 소리냐"며 "자기 자식 귀한 줄 알면 남의 자식 귀한 줄 알아야지 자기 딸 좋아한다고 찾아온 사람한테 무식하게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분노했다.
![]() |
|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
무식하다는 말에 이선순은 "너 아무리 남자가 좋아도 그렇지 그게 엄마한테 할 소리냐"고 했다. 계속해서 이효심은 "그리고 나 결혼 안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마라"며 "나 그냥 강태호 씨든 누구든 나 결혼은 안 한다"고 했다.
이어 "나한테도 이러는데 사위한테는 오죽하겠냐 누구 집 아들 고생시키려고 내가 결혼을 하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나 결혼도 안 하고 엄마도 안 보고 살 거니까 앞으로 나 찾지 마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