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GD, 자꾸 SNS 게시물 겹치자...'둘이 럽스타 하냐' 우스갯 소리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1 07: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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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D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블랙핑크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제니의 열애설 상대인 빅뱅 지드래곤(GD)과 뷔의 인스타그램이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0일 G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bre comme les nuages"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자 같은날 오후 뷔 역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실내형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는 영상과 함께 "구름 따러 가자"라는 문구를 적었다. 

 

▲(사진, 뷔 인스타그램 캡처)

네티즌들은 같은 날 두 사람이 '구름'에 대해 언급한 것에 주목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제니의 열애설 상대끼리 SNS로 신경전을 벌이는 것 아니냐"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GD와 뷔는 SNS 상 같은 키워드 관련된 사진 등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뷔와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뷔가 시든 데이지 꽃이 담긴 흑백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는 사실까지 눈길을 끌었고 이에 G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지 꽃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뷔 인스타그램 캡처)

일각에서는 뷔가 올린 시든 데이지 꽃이 나이가 많은 GD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이에 제니가 GD와 만남을 끝내고 뷔와 열애를 하는 것 아니냐는 '환승연애설'도 나왔다.

뷔와 제니, GD 등을 둘러싼 열애설과 SNS 신경전 등과 관련해 소속사인 하이브와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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