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이진호 뷔♥제니 열애설에 지드래곤까지 언급..."GD는 끝까지 사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7 06: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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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진 가운데 두사람의 열애가 사실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환승 연애? 지디가 제니를 끝까지 사랑했다는 증거'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진호는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사실은 예상된 수순이었는데 두 사람의 열애 언제부터였을까 그 내막을 알 길이 없다"고 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이어 이진호는 "지디와 제니는 상당히 오래 전부터 열애를 이어왔다"며 "수 차례 목격되고 사진까지 찍혔지만 관계에 대한 인정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정만 안 했을 뿐 오랜 연인 사이라는 게 정설이었다"며 "특히 지디는 뷔와 제니의 열애 사진 이후 자신의 비공개 계정에 있는 게시물들을 지우고 있다는 게 포착됐다"고 전했다.


▲(사진, 뷔 인스타그램 캡처)


이진호는 "지드래곤은 지난 3일 샤넬 2022·23 크루즈 쇼 참석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했다"며 "이 과정에서 지디가 한 의미있는 행동 하나가 있었는데 공항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갑자기 취재진을 향해 등을 돌린 거다"고 했다.

이어 이진호는 "당시 지디가 착용한 가방은 올해 출시된 샤넬 백팩이다"며 "눈길을 끈 것은 단순히 가방 때문만이 아니었는데 올해 출시된 그 가방에 화이트로 'J'라는 이니셜이 새겨져 있었다"고 했다.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지디와 제니가 헤어졌다면 굳이 오해를 살 만한 'J' 이니셜이 담긴 가방을 메지 않았을 것이란 말이 나왔다"며 "당초 한 달간 유럽에 머물기로 했던 지드래곤이 갑작스럽게 귀국을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했다.

실제로 지드래곤은 지난 12일 귀국했다. 이에 이진호는 "출국 당시 'J'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가방을 귀국길에서는 볼 수 없었다"고 말해 제니, 지드레곤, 뷔의 관계에 대해 은근히 암시했다.

앞서 지난 22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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