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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시간을 달리는 남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형돈의 모친상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어머니를 향한 영상 편지가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정형돈의 소속사 MCP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형돈의 어머니가 뇌졸중 투병 끝에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정형돈은 지난해 채널A 예능물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어머니가 뇌졸중으로 쓰러지신 지 4년 됐다"며 "자식들을 못 알아보는 상태고 말씀도 못하고 눈만 깜빡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 엄마 전화번호를 안 끊었는데 전화번호를 끊는 순간 다시는 엄마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고 인정하게 될 것 같았다"며 "'언젠가 엄마랑 통화할 수 있겠지'라는 마음으로 전화번호를 해지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또 2017년 5월 방송된 tvN '시간을 달리는 남자'에서 정형돈은 '과거의 엄마를 만난다면 꼭 하고 싶은 말' 코너에서 어머니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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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시간을 달리는 남자' 캡처) |
당시 방송에서 정형돈은 "엄마 진짜 잘 들으시라"며 "마흔에 고혈압으로 쓰러지기고 3년마다 고혈압으로 쓰러지시는데 그 중간중간 쓸개, 자궁, 맹장을 떼어내실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잘 생각하셔야 한다"며 "50대부터는 당뇨, 고혈압으로 고생하시고 60대에는 심근경색으로 또 고생을 많이 하시고 60대 중반부터는 관절 수술도 많이 하시고 70대에는 뇌졸중으로 쓰러지신다"고 했다.
이어 정형돈은 "이걸 다 견딜 수 있으시다면 또 저를 낳아주시라"며 "제가 잘 보필하겠다"고 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또 정형돈은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하늘로 날리는 풍등에 어머니의 쾌유를 빌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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