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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에이핑크 멤버들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밤 11시 40분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에이핑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가 데뷔한지 10년이 넘었다고 하자 정형돈은 "아이돌 프로를 진행했지만 이렇게 10년 된 아이돌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에이핑크에게 "지금이 훨씬 예쁜 것 같다"며 "어릴 때는 예쁘게 하기 위해 만들어 나왔다면 이제 진짜 예쁜 사람들이 됐다"고 했다. 그러자 김남주는 "그동안 마사지랑 경락을 좀 받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10년 동안 가장 많이 변한 멤버에 대해 에이핑크는 만장일치로 정은지를 꼽았다. 이에 송은이는 "제보에 의하면 잠수복 같은 옷을 입고 와서 운동을 진지하게 한다고 하고 운동을 열심히 한다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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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
이에 정은지는 "다이어트를 안좋은 방법으로 하니까 몸이 상하고 면역체계가 망가져 허리 디스크가 생겼다"며 "근데 공연 다녀야 해서 그렇게 다니다가 이러면 오래 생활 못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운동을 하게 됐고 운동하며 건강해지고 체형이 달라지니까 옷 입는 스타일도 달라졌다"고 말했다.
막내인 오하영은 중학생 때 데뷔를 했는데 어느덧 27세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남주는 "어렸을 때부터 보던 사람들이라서 10주년이 되기 전까진 멤버들의 소중함을 몰랐다"며 "10주년이 되니까 더 애틋해졌고 내 옆에 이 사람들이 있다는 데 매일 감동을 받는다"고 했다.
정은지도 "최근 들어 느끼는 건데 너무 예쁘고 반짝반짝 했던 시절을 같이 기억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너무 귀한 것 같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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