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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상철과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해 상철에 대해 폭로 및 저격을 이어갔다.
영숙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늙은 저질 미국인 놈아 순진한 척 그만하고 카톡 짜깁기 해서 날 모함하지 않았으면 내가 오픈 안했지 덕분에 제보 받은 거 잘 오픈했고 너무 더럽고 소름끼쳐서 다보면 내릴게"라며 상철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영숙이 공개한 메시지에 따르면 상철은 19금 발언을 하며 "미국에선 그렇다"고 말했다.
또 다른 캡처에서 상철은 영숙에게 "너랑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며 "너랑 잘 안된 것도 내가 정말 많이 생각하고 그랬던 거고 한국에서 변이다 뭐다 만난 건 날 너무 잘 챙겨주고 잘해줘서 혹 해서 그랬던 거다"고 하며 '돌싱글즈' 변혜진을 언급했다.
또 "변이고 순자고 뭣이고 끌림과 매력이 너한텐 비교도 안되는 여자들이다"며 "내 상황에 맞게 누구 좀 만나보려고 하다 그리 됐다"고 했다.
이에 영숙은 "본인이 유튜브를 올리니까 변혜진 씨가 연락이 왔겠지 물고 빨고 너희들 일에 난 관심 없다"고 했다. 그러자 상철은 "나랑 사귄 사람이랑 영철이가 썸 타고 있는 상황이 올바르다고 생각하냐"고 했고 영숙은 "오전 여자, 오후 여자가 달랐다"고 했다.
그러자 상철은 "갑작스러운 인기에 몇년 만에 한국 나가서 3명 만났다"며 "너 섭섭하게 한건 미안한데 아이가 있으니 현실적인 한계가 있고 나는 그 와중에 여자를 하나라도 건져야 결혼을 하던지 말던지 하지 여자 3명이랑 잤는데 그게 대단한 거냐"고 했다.
앞서 변혜진은 상철과의 연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상철이 자신을 만나면서도 다른 여성들과 만나 헤어졌다고 폭로했다. 상철은 변혜진의 폭로가 사실이 아니며 변혜진이 16기 영철과 의심스러운 관계였다고 맞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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