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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커플 사진을 유출했다고 주장한 A 씨가 더 이상의 폭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A 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지난 48시간 많은 일이 일어났고 중요한 사람들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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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A 씨는 “이들과의 대화 결과, 나는 뷔와 제니 관련 내용을 게시하는 것을 자제하기로 했다”며 “나는 내 입장을 고수하고 또 한 번 반복하고 어떤 사진에서도 뷔와 제니의 사진은 수정되거나 편집되지 않았고 법률 대리인은 진실만을 말해야 하며, 관련자들은 더 많은 사진이 있는 걸 알고 있고 그 사진들을 받았다”고 했다.
또한 “이와 관련해 너무 많이 추측하지 말아주길 바라며 나는 온라인상에서 제기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과 일한 적이 없다”며 “이 채팅방은 앞서 언급된 진술 중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야 할 경우에만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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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하루만에 입장을 바꿨고 이에대해 빅히트 뮤직과 YG 엔터테인먼트는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최근 SNS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 한 쌍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A 씨는 이 사진들을 유출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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