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X제니, 열애 인정도 안했는데 결별설 '솔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9 06: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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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뷔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이번엔 결별설에 휩싸여 팬들의 눈길을 끈다.


JTBC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뷔와 제니의 소속사 하이브, YG엔터테인먼트는 앞선 열애설들과 마찬가지로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이들의 열애설은 제주도 여행 목격담에서 시작됐다. 지난해 5월 두 사람이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공개되었고 이와 함께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이들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당시 두 남녀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었으나, 두 사람의 이목구비와 비슷하다는 점과 여성이 착용 중이던 선글라스가 당시 제니가 모델로 활동 중이던 브랜드의 제품이었다는 점 때문에 더욱 주목받으며 뷔와 제니가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이후 지난해 8월에는 해킹된 듯한 두 사람의 사진이 연달아 공개됐다. 아파트 복도에서 사진을 찍는가 하면 커플티를 입고서 다정하게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에 대해서는 YG엔터테인먼트 측이 사생활 사진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두 사람이 프랑스 파리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해당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해당 남녀가 뷔와 제니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때에도 양측 소속사는 열애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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