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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주인공 송중기에 때아닌 '피부 보정' 논란이 불거져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극 중 20대 초반을 연기하는 진도준(송중기 분) 피부가 과도하게 보정돼 몰입을 깨뜨린다'는 지적이 나왔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인 '순양그룹'의 윤현우(송중기 분)가 허망한 죽음을 맞은 후 순양 창업주 진양철 회장의 막내 손자 진도준으로 회귀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극에서 진도준의 초등학생 시절은 아역배우 김강훈이 맡았고 20살부터는 송중기가 직접 연기하고 있는데 1985년생으로 올해 38세인 송중기가 20살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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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캡처) |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송중기가 20대 초반임을 부각시키기 위해 피부에 과도한 보정처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했다. 일부 시청자들에 따르면 다른 배우들과 달리 피부 결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보정된 피부가 세월의 간극을 좁히는 걸 넘어 이질감까지 준다는 것이다.
반면 일종의 회상신에 가깝기 때문에 '필터를 씌운 정도로 봤다'며 몰입이 깨질 정도는 아니었다는 의견도 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은 1회 6.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시작해 2회 8.8%, 3회 10.8%를 달성했다. TV프로그램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실시한 11월 3주차 조사에 따르면 '재벌집 막내아들'은 드라마 TV 화제성 1위, 송중기는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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