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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탑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빅뱅 탑이 컴백 소감과 함께 작별 인사를 전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탑은 5일 개인 SNS를 통해 "드디어 음악이 나왔습니다"며 "YG 스태프분들이 없었으면 제가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거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지난 16년 동안 모두 감사했고 저에겐 큰 의미였다"며 "지금 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탑은 "머지않은 미래에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며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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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G) |
이처럼 탑은 컴백과 함께 이별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렸는데 빅뱅은 '봄여름가을겨울로 4년 만에 컴백했다. 신곡 발매를 앞두고 탑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 가운데 곡 '봄여름가을겨울'에서 탑이 작사를 담당한 부분 또한 눈길을 끌었다. 'Good-bye', '난 떠나 영감의 amazon', '지난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 등의 부분에서 탈퇴와 이별을 암시한다는 의견이 많다.
또 포털사이트 내 빅뱅 멤버들의 프로필 사진도 눈길을 끈다. 탑의 프로필 사진이 현재 빅뱅의 분위기, 콘셉트와 매치되지 않는 증명사진으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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