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영자, 영식과 결별에 왕따설 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7 05: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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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자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9기 출연진이 불화설에 휘말렸다.


현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옥순이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유하고 "병아리님 9기 입단 기념 라운딩. 9기 12명 뽀레버"라는 글을 올렸다.

'병아리'는 옥순이 남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인데 현숙은 둘과 골프를 치며 가까워진 것으로 보였다. 이과정에서 옥순의 남자친구 '병아리'를 9기 멤버에 넣자는 말이 오갔고 옥순의 남자친구까지 포함하게 되면 9기는 총 13명이 돼야 한다는 네티즌들의 지적이 나왔다. 일부 누리꾼은 현숙이 '불화설'이 제기된 영자를 9기에서 제외한 게 아니냐고 추측하기도 했다. 

 

▲(사진, 영자 인스타그램 캡처)

실제로 영자는 최근 옥순과 여행을 다녀온 뒤 영식과 헤어지고 옥순의 SNS를 언팔로우했다. 이어 현숙, 정숙, 영식의 SNS 관계도 모두 끊었다. 다만 영숙, 순자, 영수만이 영자와 팔로우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영자는 '나는 솔로'를 통해 영식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둘은 결혼을 전제로 만났지만, 지난달 돌연 결별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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