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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넷플릭스 '더글로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혜교의 '더 글로리'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더 글로리'는 넷플릭스에서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1위에 올랐을뿐 아니라 글로벌 순위 5위를 기록했다.
지난 2022년 12월 30일 첫 공개된 '더 글로리'는 송혜교가 서늘한 복수극의 주인공으로 열연한 시리즈로 공개 이틀 만에 글로벌 순위 5위를 기록했다.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전날 기준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세계 5위를 기록했다.
이는 파트1이 공개된 지 이틀 만이다. '더 글로리'는 총 16부작으로 파트2는 내년 3월 중에 선보인다.
'더 글로리'는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네수엘라 등 10개국에서 1위했다.
국내에서는 '재벌집 막내아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는 '재벌집 막내아들'이고 3위는 '환혼'이다.
'더 글로리'는 작가 김은숙과 PD 안길호, 그리고 송혜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다. 김은숙 작가는 '도깨비' '태양의 후예' '미스터 선샤인' 등 수많은 히트작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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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넷플릭스 '더글로리' 캡처) |
안길호 PD는 '비밀의 숲' 'WATCHER(왓쳐)' '해피니스' 등을 통해 예리한 연출력을 선보여왔다.
'더 글로리'는 청소년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한 여자가 죽기보다 살아 남아 자신의 모든 삶을 복수에 거는 이야기다. 마침내 가해자의 딸, 담임 선생이 된 피해자는 비슷한 처지의 피해자와 연대하여 차근차근 복수의 칼날을 겨눈다.
송혜교가 학교폭력 피해자 문동은 역을 맡았고, 이도현이 그녀에 호감을 갖다 복수극에 동참하는 학교 선배 주여정을 맡았다. 또 임지연이 동은을 악랄하게 괴롭히면서 '현모양처'를 꿈꾸는 부잣집 딸인 박연진을 연기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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