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송백경 인스타그램 캡처) |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의 1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그룹 (멤버 중 한 두명 쓰레기가 존재하는...) 그 그룹 멤버가 지 스스로 작곡했다는 노래 (별로 유명한 노래도 아님)"라고 적었다.
이어 "근데 그거~~ 실은 내가 돈 한푼 안 받고 싸구려 우정으로 대리작곡 해준거"라며 "아직도 어디가서 폼잡으며 잘 불러댄다는데 영광이다 이 xxxx 난 낯짝이 얇아서 연예인 그만 둔 지 오래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자물쇠 사진을 공개했다.
![]() |
| ▲(사진, 송백경 인스타그램 캡처) |
그러면서 송백경은 "#사진속자물쇠 #내입에자물쇠 #양심가책 #느낀단 #너의말대체 #따윈절대없지"라고 저격해 그 1세대 아이돌이 누구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 '쾌지나 칭칭', '1TYM', 'Hot 뜨거'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연예인이 아닌 KBS 공채 성우로도 현재 활약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