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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동건이 동생을 회상했다.
3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동건과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동생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건은 하동생의 봉안함이 안치된 성당에 방문했다. 매년 동생의 생일마다 성당을 찾는다는 이동건은 36번째 동생의 생일을 축하하며 꽃과 카드를 건넸다.
이동건은 “스무 살에 멈춰있는 네가 어른이 된 모습이 상상이 안 간다”며 동생의 사진 앞에서 한참 생각에 잠긴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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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이후 이동건은 어머니와 만나 떠난 동생을 회상했다. 두 사람은 동생을 떠나보내야 했던 15년 전 그날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호주에서 유학 중이던 이동건의 동생은 단지 쳐다봤다는 이유만으로 남성 2명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
비극적인 소식을 들었던 이동건은 "5초 정도 무너져 내린 다음 엄마부터 찾았다"며 "난 진짜 5초 슬펐고 엄마부터 찾았고 엄마는 지금 어떻지라고 생각했다"고 하면서 부모님을 챙겨야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동건 어머니는 "아들을 화장할 때가 가장 힘들었다"고 했고 이동건도 "동생의 유골함을 안고 비행기를 탔던 때가 힘들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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