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현숙♥영철, 진짜 재혼하려나...'직장까지 찾아가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7 06: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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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영철의 일터에 찾아간 사실이 밝혀지며 두 사람이 재혼을 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현숙은 자신의 SNS에 "청양군"을 태그하면서 "청양왕자의 피 땀 눈물이 묻어있는 일터"라고 했다. 영기서 청양왕자란 10기 영철을 뜻한다.

이어 "명절에 친척 집 놀러온 것처럼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동감동"이라고 고마워 했다. 현숙은 영철의 일터에 직접 찾아가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다정하게 인사하면서 소개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그런가하면 유튜브 ENA 채널에는 '달콤살벌 10기 코멘터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 영상에서도 현숙은 영철과의 애정을 보여줬다. 해당 영상은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10기 현숙과 영숙이 등장해 자신들의 근황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숙은 영철에게 "영철아 조금 더 빨리 달리자"라며 "사랑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 현숙은 "영철과 나는 '토끼와 거북이' 같은 커플이다"며 "거북이는 느리지만 완주를 해내고 토끼는 빠르지만 게을러도 된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니까 서로 달라도 서로의 보폭에 맞춰 걸어가는 것이 성숙한 커플이 아닐까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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