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손창민, 박윤재와 결혼하겠다는 오승아에 결사 반대…"절대 안 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5 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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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오승아가 박윤재와 결혼을 하겠다고 말하차 손창민이 반대했다.

 
2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30회에서는 강바다(오승아 분)가 윤산들(박윤재 분)과 결혼을 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백산(손창민 분)은 강바다에게 "다음 주 선 보는 거 잊지 않았지"라고 말했다.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그러자 강바다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윤산들 실장을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나 윤산들 오빠랑 결혼할 거다"며 "그러니 허락해달라"라고 했다. 

하지만 강백산은 "윤실장은 안되다"고 소리를 질렀다. 강바다가 애원하자 강백신은 "내가 안 된다면 안 되는 줄 알아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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