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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오승아가 박윤재와 결혼을 하겠다고 말하차 손창민이 반대했다.
2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30회에서는 강바다(오승아 분)가 윤산들(박윤재 분)과 결혼을 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백산(손창민 분)은 강바다에게 "다음 주 선 보는 거 잊지 않았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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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그러자 강바다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며 "윤산들 실장을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나 윤산들 오빠랑 결혼할 거다"며 "그러니 허락해달라"라고 했다.
하지만 강백산은 "윤실장은 안되다"고 소리를 질렀다. 강바다가 애원하자 강백신은 "내가 안 된다면 안 되는 줄 알아라"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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