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데뷔 30년이 넘은 방은희, 결혼과 이별 고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5 21: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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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은희가 결혼과 이혼을 언급했다. 

 

25일 밤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연기 경력 35년 차 배우 방은희가 출연해 두 번의 결혼과 이혼에 대해 언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은희는 "내리막일 때 결정한 것이 결혼이었고 오르막일 때 결정한 게 이혼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만나서 결혼까지 33일 다른 한 분은 한 달 만에 그랬고 안 외로우려고 이혼했다"고 털어 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이를 들은 오은영은 "뼈 때리는 얘기를 하자면 조금만 느껴지면 이걸 사랑이라고 착각하게 되는 것"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방은희는 아울러 "일 끝나고 집에 와서 누웠는데 못 일어났다"며 "화상을 입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1967년생으로 55세인 방은희는 2000년에 성우 성완경과 결혼했지만 2003년에 이혼했다.

 

2010년에 NH EMG의 김남희 회장과 재혼했으나 2019년에 다시 이혼하였다. 2022년 방주비라는 2002년생 부케로 유투브를하고있고 2022년 10월 얼데이소속사로 옮겨 작품 활동을 계속 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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