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이해인, 유튜버 전향 후 근황보니 '충격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4 07: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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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롤러코스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롤러코스터'에 출연한 배우 이해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유튜버의 예상 수익을 분석해주는 사이트 소셜블레이드에 따르면 이해인은 지난달 29일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사진, 이해인 인스타그램 캡처)

골드 버튼은 채널 구독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이 되는 경우에만 수여되는 상이다. 구독자 100만 명을 넘은 국내 유튜브 채널은 2021년 기준으로 약 500개에 불과하다.

또 동영상 누적 조회수는 최근 1억 건을 돌파했다. 월 예상 수입은 1800만 원에 달한다. 여기에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이해인'의 광고 수입을 포함하면 그가 유튜브로 한 달에 벌어들이는 돈은 2000만 원 안팎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tvN '롤러코스터' 캡처)

이해인은 원래 이 채널에 브이로그 등 가벼운 영상을 올려왔다. 그러나 2020년 속옷만 입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영상이 크게 흥행하자 거의 매주 선정성이 짙은 영상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때 부터 실제로 채널이 성장한 것도 사실이다.

한편 이해인은 2011년 tvN 시트콤 '롤러코스터 - 남녀탐구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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