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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근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러시아의 침공에 맞선 외국인들에게 우크라이나 정부가 시민권을 발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가운데 UDT(해군특수전전단) 출신 이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우크린포름을 통해 예벤 예닌 우크라이나 내무부 제1차관이 러시아 침공에 맞서기 위해 우크라이나로 입국하는 외국인들은 우크라이나 시민권을 받게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을 인용해 보도했다.
예닌 차관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발급한 군용 여권을 통해 거주 허가를 받을 수 있다"며 "참전 외국인 가운데 시민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 법률은 그런 기회를 제공한다"고 했다.
드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52개국에서 2만 명 이상이 우크라이나에서 싸우겠다고 자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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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근 인스타그램 캡처) |
자원봉사자들은 주로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도착하고 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가운데 외교부는 지난 8일 이 전 대위의 우크라이나 도착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크라이나는 현재 매우 엄중한 전시 상황"이라며 "의용군 참가 문제와 관련해 정부의 사전허가 없이 무단으로 우크라이나에 입국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당부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현재 이근은 폴란드 국경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도착해 현지에 체류 중인데 이근이 원하면 우크라이나 시민권을 얻을 수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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