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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근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우크라이나 의용군으로 참전한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이근이 과거 국내 예비군 훈련에는 불참했던 전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근은 지난 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우크라이나 입국 사실을 알리며 "우리는 최전방에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근의 출국과 의용군 참전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근이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사실을 밝힌 것이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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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근 인스타그램 캡처) |
당시 이근의 지인이 "켄(이근)도 못 피해 가는 예비군"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이근은 대댓글에 "한 번 안 갔다가 체포되고 경찰서에서 조사받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선택적 정의감?", "출국하면서 캐리어 협찬 광고했다...", "도착하자마자 SNS부터 하더라", "전쟁이 낳은 관종", "예비군은 안 가면서 의용군은 간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13일부터 우크라이나를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 구역으로 지정했다. 이근은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 여행금지국에 입국한 상태다. 이에 외교부는 여권 무효화 등을 검토 중이다.
여권법에 따르면 정부가 입국을 금지한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사람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의 형사처벌과 여권 무효화 등 행정제재를 받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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