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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재균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아라 지연과 결혼을 발표한 황재균이 시범경기를 마친 뒤 결혼 발표가 경기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황재균은 지난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2 KBO 시범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고 경기는 KT가 8-6으로 승리했다.
황재균은 경기 후 기자들에게 "시범경기는 성적보다는 저의 느낌이나 타구 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2경기가 남았는데 이전부터 생각하는 모습이 나와 괜찮은 것 같고 마지막 2경기에서는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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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
예비신부인 지연과 관련된 질문도 이어졌다. '결혼 발표로 마음이 편해졌냐'는 질문에 황재균은 "사실 몰래 연애할 때는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대놓고 연애해서 편하게 지내고 있다"며 "요즘 함께 나가면 몸집 차이가 커서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시더라"고 했다.
황재균은 "올해 kt는 박병호 형의 합류로 타선이 강해졌다"며 "시범경기를 치르면서 팀이 더 강해졌다는 것을 느끼는데 우승의 기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부터 황재균은 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 황재균은 "무관중으로 경기할 때 팬들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다"며 "올해는 시작부터 100% 관중과 함께하니까 기대가 크며 올해는 관중들이 있는 야구장에서 경기하게 돼 더 의미가 클 것 같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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