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영숙, 영수 저격 논란...이후 SNS 사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2 06: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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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인기예능 '나는솔로' 10기 출연자 영숙이 영수를 공개 저격했다는 의혹에 사과했다.


영숙은 자신의 SNS에 "제가 미숙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공유한 스토리로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며 "전혀 영수님께 1도 악의 없고 정말 제가 다 잘못했고 죄송하다"고 했다. 

 

▲(사진,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와 정숙이 1대 1 데이트를 마친 뒤 언쟁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 과정에서 영숙이 이혼의 아픔에 대해 이야기 했고 영수는 "강박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여기서 정숙은 말을 끊지 말라고 하면서 영수와 언쟁을 벌인 것이다. 이후 한 시청자는 영수의 '나는 솔로' 출연 장면을 촬영해 자신의 개인 SNS에 올리면서 "말 한마디 한마디 맞는 말만 하는 영숙좌 말하게 좀 조용히 좀 해주시라"고 글을 썼다.


▲(사진, 영숙 인스타그램 캡처)

문제는 영숙이 해당 게시물을 공유하며 마치 영수를 겨냥하는 듯한 모습을 취해 논란이 된 것이다.

이에 영숙이 영수를 간접적으로 저격했다는 의혹이 일자 영숙은 해명과 함께 사과의 말을 올렸다.

이후 영숙은 한번 더 장문의 글을 올리며 영수에 대한 사과와 자기의 반성, 그리고 출연자들에 대한 지나친 비방과 욕설을 자제해 달라는 당부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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