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부산 콘서트 후 전한 반가운 소식 뭔가 했더니...솔로로 선보일 예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7 05: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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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부산에서 연 콘서트가 성황리에 끝난 가운데 진의 소식이 아미들에게 반가움을 전했다.

 

BTS는 지난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을 열었는데 BTS는 지난 3월 서울 잠실주경기장 공연 이후 7개월 만에 팬과 만났다. 

 

이날 콘서트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해 무료로 마련된 행사인데 이날 리더 RM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뜻깊은 공연을 할 수 있어 영광이고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방탄소년단 인스타그램 캡처)

이번 공연은 BTS가 지난 6월 앤솔러지 음반 ‘프루프’(Proof) 발매 후 솔로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발표한 뒤 처음 완전체로 열린 콘서트다. 

 

지민은 “여러분과 만든 추억들이 정말 셀 수도 없이 많다”며 “아무래도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다. 앞으로 30년, 40년 더 가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맏형 진은 “또 언제 콘서트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이 감정을 많이 담아둬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솔로곡을 발매할 계획을 깜짝 발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는 지난 7월 솔로 앨범을 처음 발매한 제이홉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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