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위해 의도적으로 접근" 유튜버 이진호, 유명 연예인 사생활 언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1 05: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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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정을 파탄냈다고 알려진 아이돌 출신 연예인의 실명이 공개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40대 가장의 눈물.. 아이돌 출신 유명 연예인 A씨의 사생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A씨 때문에 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하는 40대 남성 B씨는 "너무 가슴이 찢어진다"며 "제가 왜 이런 거를 당해야 하는지 예전에는 톱스타였고 아이돌이었던 분인데 왜"라며 불륜으로 가정이 망가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B씨는 "그 유명 연예인이 연락을 안 하면 되지 않냐"며 "유부녀한테 왜 연락을 하는 겁니냐"고 주장했다. 이어 "연락해서 '보고 싶다', '술 마시자', '자주 보자'라고 자꾸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도 매일 한다"며 "또 술도 먹여서 자기 집에 데리고 갔다"고 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영상에 따르면 A씨와 B씨의 아내 C씨는 과거 연인 관계였다. B씨는 "나중에 물어보니까 결혼 전에 잠깐 사귀었던 사이었다더라"며 "아내의 카톡 사진에 아들과 내 사진이 있고 그걸 다 보고 유부녀임을 알았는데 의도적으로 접근을 해서 계속 주기적으로 만났다"고 설명했다.

B씨는 "너무나 충격을 받았다"며 "이것 때문에 가정이 파탄이 났고 저희 와이프는 아들을 데리고 친정으로 가버려서 아들을 못 본 지가 몇 달이 됐다"고 밝혔다. 이후 해당 채널에는 가정 파탄의 주범이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라며 실명을 그대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최정원의 이름을 언급 후 최정원과 C씨가 나눈 대화 메시지를 공개했다. B씨는 최정원과 C씨가 지난해 5월부터 단 둘이 만나 한강에서 와인을 마시고 최정원 집에 함께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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