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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예진이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부모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손예진의 소속사가 손예진이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 6월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손예진은 "아직 얼떨떨하다"며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를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라 근황을 밝혔다. 더불어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 드리지 못했다"며 "저희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분들 주위 분들께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한다"고 했었다.
당초 출산 예정일은 12월이라고 알려졌으나 그보다 이른 11월에 출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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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
임신 이후 손예진은 당분간 태교에 집중한 만큼 출산 이후에도 당분간 육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빈은 영화 '하얼빈'에서 참모중장 안중근 역할을 맡게 됐다. 현빈은 조국을 빼앗긴 시대를 살아가는 자의 외로움과 목숨을 건 독립운동을 통해 불안감, 책임감 등 다양한 감정 연기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1982년생인 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과 이듬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0년 3월 열애를 시작한 지 2년 만인 지난 3월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현빈은 9월 영화 '공조2' 인터뷰에서 "큰 축복이기 때문에 좋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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