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부모 됐다…쏟아지는 축하+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9 07: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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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예진이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부모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손예진의 소속사가 손예진이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 6월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손예진은 "아직 얼떨떨하다"며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를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라 근황을 밝혔다. 더불어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 드리지 못했다"며 "저희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분들 주위 분들께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한다"고 했었다. 

당초 출산 예정일은 12월이라고 알려졌으나 그보다 이른 11월에 출산을 했다.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임신 이후 손예진은 당분간 태교에 집중한 만큼 출산 이후에도 당분간 육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빈은 영화 '하얼빈'에서 참모중장 안중근 역할을 맡게 됐다. 현빈은 조국을 빼앗긴 시대를 살아가는 자의 외로움과 목숨을 건 독립운동을 통해 불안감, 책임감 등 다양한 감정 연기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1982년생인 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과 이듬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0년 3월 열애를 시작한 지 2년 만인 지난 3월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현빈은 9월 영화 '공조2' 인터뷰에서 "큰 축복이기 때문에 좋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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