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드래곤, 새로운 열애설...재벌 3세라던데 소속사는 "사실무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1 0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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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드래곤과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외손녀가 열애 중이라는 중국 매체 보도에 대해 신세계 측이 명백한 오보라고 입장을 밝혔다.


신세계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공연은 여러 명과 함께 관람했고 팬으로서 사진을 찍어 올린 것일 뿐”이라며 “명백한 오보”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단순 해프닝을 넘어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가 이어짐에 따라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고자 공식 입장을 밝히게 됐다”며 “더 이상의 무분별한 억측성 보도의 자제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지드래곤이 이 회장의 외손녀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며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매체는 이 회장의 외손녀가 자신의 SNS 계정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인증샷을 올렸다는 이유로 열애설을 보도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봄여름가을겨울’을 통해 4년 만에 빅뱅으로 컴백했고 이달 1일에는 신년을 맞아 유튜브 영상을 통해 새로운 음반 발매를 예고하기도 했으며 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솔로 계약을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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