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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AnimeHypeアニメ日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작년 2월 개봉한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큰 인기를 끈데 이어 '귀멸의 칼날' TV판 2기도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AnimeHypeアニメ日本'에는 귀멸의 칼날 3기 '대장장이 마을편' 공식 예고편 영상이 게재됐다.
'귀멸의 칼날' 2기 '환락의 거리편'의 최종화 방송 직후 제작 발표가 전해져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공개된 티저 비주얼에는 '대장장이 마을편'의 중심인물인 하주와 연주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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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AnimeHypeアニメ日本' 캡처) |
하지만 '귀멸의 칼날'은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포스터에 그려진 주인공 탄지로의 귀걸이가 욱일기 모양을 연상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작품 자체가 우익 성향이 강하다는 주장도 있었다. 일본의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일본 역사에서 다이쇼 시대는 다이쇼(大正) 천황이 통치하던 시대로 일본은 전쟁을 거치면서 군사력과 군비산업의 발전을 이뤘고 한국과 대만을 식민지화 한 시기다.
이렇게 우익과 욱일기를 둘러싼 비판이 계속되자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욱일기 문양을 수정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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