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사생 으로 인한 괴로움 호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8 05: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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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딘딘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래퍼 딘딘이 사생팬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탁드려요 제발"이라며 "아주 가끔 제가 사는 집이나 작업실에 오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발 이건 아니잖냐 심장이 떨어질 거 같다"고 했다.

이는 딘딘을 쫓아다니는 사생팬을 가르켜 호소한 것으로 보인다. 사생팬은 스타의 일거수 일투족을 따라다니는 악성팬을 말하는데 사무실은 물론 아티스트의 집 등 사적인 공간까지 쫓아가 침입하거나 물건을 훔치는 등의 행동을 해 문제가 되고 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1세인 딘딘은 'Mnet 쇼미더머니2'를 통해 데뷔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현재 KBS2 '1박 2일 시즌4' 고정 멤이고  SBS 파워FM '딘딘의 Music High'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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