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그동안 결방 없었는데...'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여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6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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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 결방한다.


매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파로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최선해(오유나 분)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서강림(심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서강림은 학과장을 통해 최선해가 갑작스럽게 휴직계를 낸 사실을 알게 됐고 미국 교환 교수로 떠난다는 것도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았다.

서강림은 서초희(한다감 분)를 찾아가 최선해가 갑순(엄수정 분)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고 서초희는 충격을 받았다.

그런가하면 한슬아(정보민 분)는 김동하(이명준 분)를 통해 최선해가 학교를 그만둔다는 사실을 알았다. 갑순이 최선해를 협박했다는 사실을 눈치챈 한슬아는 "돈 없이는 살아도 창피하고 못되게 살지 말자"라고 경고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갑순은 최선해가 서강림에게 자신의 협박 사실을 알린 것으로 오해해 분노했다. 이를 서강림이 알게 돼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은 '국가대표 와이프' 대신 프리스타일스키와 컬링 등의 경기가 중계된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오는 20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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