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최시훈, 접대부 의혹에 발끈..."그런일 한 적 없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7 02: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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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시훈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최시훈이 접대부 의혹을 해명했다.


최시훈은 16일 유어바이브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최시훈 인스타그램 캡처)


최시훈은 '솔로지옥'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지옥도에서의 상황을 100% 즐기고 싶었고 갇혀 있는 상태라 온전히 몰입했다"라고 했다.

'솔로지옥' 후 생긴 접대부 의혹 루머에 대해 최시훈은 "행사 아르바이트를 했던 시절의 사진들이 중국에서 변질되면서 '호스트바 선수'라는 오해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시훈은 "그동안 올바르게 살았다"며 "편의점 알바도 해보고 여러 가지 일들을 했지만 나쁜 일은 해본 적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 최시훈 인스타그램 캡처)

아울러 "배우를 지망하면서 2년 동안 200만 원을 벌 정도로 어렵게 살았는데 그렇게 버텨온 기간을 조롱당하는 게 싫었다"며 "굶어 죽어도 연기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한 후 배우에 도전하게 된 지 5년 차이며 연기에 목숨을 걸었고 잃을 게 없으니 두려운 게 없다"고 전했다.

한편 최시훈은 1992년으로 30세고 웹드라마 '뒤로맨스' 등에 출연한 배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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