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양지은부터 박주희까지...매니저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5 22:30:00
  • -
  • +
  • 인쇄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매니저와 함께하는 시간이 눈길을 끈다.

 

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나의 보디가드를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의 보디가드를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그려진 가운데 양지은, 홍지윤, 홍자, 김태연, 은가은, 김의영, 정다경, 강예슬, 박주희가 매니저들과 함께 다양한 무대를 펼쳤다.

 

김태연의 매니저이자 어머니인 김애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연의 ‘고개타령’으로 무대를 연 김애란은 딸 못지않은 노래 실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이어 “가수의 꿈이 있었다”는 김애란은 출연까지 욕심을 내지만, MC 붐은 “그건 안 된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줬다.

 

그리고 김애란은 “김태연이 집에서는 완전 아기”라면서 집에서만 볼 수 있는 의외의 모습을 전했다. 또 ‘태연차트’에 이어 ‘태연맘차트’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김애란은 마음속 1위를 공개한 후 “좋아하는 이유는 따로 없고 무조건 좋다”면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은가은은 아직 솔로인 매니저 양원혁을 위해 공개 구혼에 나서고 “결혼하면 가전제품은 제가 다 사줄 것”이라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찬혁 닮은꼴’인 홍자 매니저 장웅주는 홍자와 일한 지 두 달밖에 안 된 병아리 매니저로 두 사람의 어색하지만 귀여운 케미가 미소를 유발했다.

 

또 양지은의 매니저이자 '매니저계 셀럽'으로 통하는 송성호·홍지윤·정다경·강예슬의 매니저 김수안은 1998년생의 유일한 MZ 매니저로 세 사람의 첫인상을 언급하며 MZ다운 거침없는 폭로를 펼쳤다. 이에 홍지윤은 “어머, 얘!”라고 놀라고 MC 붐은 “회의를 다시 하고 나오셔야 할 것 같다”고 놀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