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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헤어몬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매체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검찰이 국회에 제출한 유아인의 대마 흡연교사 혐의 공소장이 공개됐다.
해당 공소장에는 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숙소에 있는 야외 수영장에서 유아인이 유튜버 헤어몬, 일행 등과 대마를 흡연했다고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헤어몬은 오랫동안 유아인을 담당한 헤어스타일리스트이자 유명 유튜버다.
유아인은 일행들과 대마를 흡연하던 중 유튜브 브이로그 동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수영장을 찾아온 헤어몬을 향해 "내가 왜 유튜버 때문에 자유시간을 방해받아야 되냐"고 했다.
또한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헤어몬이 본인 대마 흡연 사실을 외부에 발설하면 수사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지와 평판 등에 악영향이 있을 것으로 우려하는지 "너도 이제 한번 해볼 때 되지 않았냐"며 대마 흡연을 요구했다.
유아인은 헤어몬이 대마 흡연을 계속 거부한 끝에 결국 대마를 피우는 시늉만 하자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며 "더 깊이 들이마셔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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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캡처) |
아울러 보도에 따르면 유아인은 지난 8월 헤어몬에게 "너는 무혐의를 약속받았고 재판이 끝난 후 유튜브 복귀를 하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며 "넌 이미 얼굴이 알려진 유튜버고 난 구속 심사 이후에도 너랑 함께 피웠다고 진술하지 않았으니 내가 진짜 모른다는 사실을 잘 생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검찰은 유아인이 헤어몬에게 "일개 수사관들은 언론에 수사 내용을 뿌릴 권한이 없다"며 "내가 거짓으로 진술을 바꾼다면 그것 또한 기사화될 수 있다"고 했다.
또 매체는 "무혐의를 받고 당당히 컴백했는데 함께 대마초를 피웠다고 검찰에 인정했다는 기사가 뜨면 사람들은 거짓말쟁이라며 비난하겠지 얼굴이 세상에 알려지는 일이 얼마나 X같은지 많은 생각을 했길 바란다"며 "우리가 일반인이었으면 아주 조용하게 아무도 모르게 신속하게 끝났을 작은 사건인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락 할 만한 요소가 천지라 이렇게 길고 고통스럽다"고 이야기 했다고 보도 했다.
하지만 이같은 의혹에 대해 유아인 측은 강요한 적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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