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홍현희, 득남 소식 알리며 '행복'..."똥별이 너무 귀여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7 06: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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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홍현희가 아들을 출산했다.


홍현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홍현희가 5일 오전 10시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출산 소식과 함께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 사실도 알렸다. 두 사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준비 과정부터 출산 후 육아하는 모습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08. 05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라며 "아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에 모처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홍현희·제이쓴 부부 아들의 발이 담겼다.

 

한편 4살 연상여하 부부인 홍현희와 제이쓴은 결혼 소식을 알린지 4년만에 임신과 출산 사실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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