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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찬성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찬성이 결혼 및 혼전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황찬성의 예비 신부가 8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황찬성은 지난달 SNS를 통해 직접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황찬성은 "오랫동안 교제해온 사람이 있다"며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군 전역 후 이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며 "이제는 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길에 배우자가 될 사람은 저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공개하지 않는 점 부디 너른 양해 부탁 드린다"고 예비신부의 정체에 대해 조심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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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찬성 인스타그램 캡처) |
이후 25일 황찬성의 예비 신부가 8세 연상이라는 사실이 보도를 통해 알려지며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했다.
연예 매체 스포티비뉴스는 황찬성의 예비 신부가 8살 연상이라 보도했다. 황찬성이 1990년생이라 32세고 예비신부는 1982년생인 40세인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5년 넘게 열애하며 결혼 계획을 세우던 중 2세라는 축복을 맞이했고 조심스러운 시기를 지나자 팬들에게 빠르게 발표했다.
보도가 나온 후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찬성과 24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개인적인 일이라 파악이 어렵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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