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그룹 2PM의 찬성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향후 2PM 활동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
찬성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다"며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또 JYP와 계약이 만료된 사실도 전하며 "15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와 내년 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고 했다.
이어 "새로운 가족이 생김과 더불어 제 길을 개척해 보고자 회사와 충분한 의논을 거쳤고 재계약은 하지 않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전했다.
이에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멤버별로 재재재계약 시 계약 기간이 다 달랐다"라며 "찬성의 경우 계약 기간이 끝났고 나머지 멤버 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는 아직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지난 2018년 2PM 멤버 옥택연이 JYP를 떠나 51k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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