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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류태준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류태준의 뒤늦은 결혼 고백이 눈길을 끈다.
류태준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0대 파워블로거 출신 A씨와 5년 전에 결혼한 사실을 알렸다.
류태준은 이와 같은 소식을 알리며 "오늘은 조금 특별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한다"며 "태어나 처음으로 제 가슴을 뛰게 하고 설렘을 느끼게 해준 그녀가 있다"라고 아내 A씨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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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류태준 인스타그램 캡처) |
류태준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한 여자를 만났고 그런 그녀와 양가 가족 친지분들의 축복 속에 부부가 된 지 5년째가 되어간다"며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로 항상 저를 웃게 만들었고 그런 그녀가 제게는 큰 힘이 되었다"고 했다.
이어 "저는 그녀에게 제 미래를 걸고 힘껏 용기를 내어 프러포즈를 했고 그녀는 '예스'라고 대답했다"며 "그렇게 지금 제 곁에는 제 모든 걸 내주어도 아깝지 않을 사랑스러운 아내가 있고 어른을 공경할 줄 알고 사랑이 넘치는 아내를 만나, 제가 늦은 나이에 진짜 사랑을 배워가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현재 결혼식은 하지 않았다고 했다. 류태준은 "이미 부부로 살고 있으나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도 하지 못한 채 미뤄두고 있는 현실이 아쉽지만 내년에는 아내에게 한번 더 최고의 프러포즈와 함께 아내만을 위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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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류태준 인스타그램 캡처) |
결혼 사실을 숨긴 이유에 대해서는 "아내가 일반인인 만큼 모든 게 조심스러워 아내의 뜻을 존중하고 배려하느라 여러분께 결혼 소식을 알려드려야 할 시점이 늦어진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류태준은 "오늘은 사랑스러운 아내의 생일을 맞아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고 싶은 생각에 결혼 발표부터 선택했다"며 "오늘 하루는 아내를 더욱더 행복하게 해줘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류태준은 "저희 부부 잘 사는 모습 꼭 지켜봐 주시고 이제 저는 책임져야 할 가족이 생긴 만큼, 한 가정의 가장으로 남편으로 아빠로 멋진 배우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겠다"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류태준은 1971년생으로 51세고 아내는 40대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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