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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담비가 스피드 스케이트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손담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게재하며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손편지에서 손담비는 "어떻게 말씀드릴까 고민하다가 이 이야기는 누구의 말이 아닌 제가 직접 여러분께 알리고 싶어서 글을 쓴다"며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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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
손담비는 이어 "함께 있으면 가장 나다운 모습이 되고 함께 있으면 웃게 되고 행복이라는 걸 알게 해준 사람과 5월에 결혼을 한다"며 "데뷔 때부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 주는 우리 팬들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응원 속에 요즘 너무 행복하고 정말 감사드린다"고 했다.
아울러 손담비는 "결혼 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여러분과 소통하는 손담비가 되겠다"며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해 12월 초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한 유튜버를 통해 오는 6월 결혼설이 제기됐지만 당시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지만 결혼 날짜를 잡았다거나 하는 등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일주일만에 손담비는 결혼 사실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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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
1983년생으로 39세인 손담비는 2007년 '크라이 아이'로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2009년 배우로 전향한 후 MBC '빛과 그림자', SBS '미세스캅2', KBS2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했다.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은 1978년생으로 44세이며 세계스프린트선수권대회 4차례 우승,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1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또 1997년 1000m, 2001년 1500m 세계기록을 세웠다. 이규혁은 지난 2014 소치동계올림픽 무대를 끝으로 현역 은퇴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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