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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픽사베이) |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여배우 A씨의 남편 B씨가 사건 하루 전인 13일 밤 집으로 찾아왔고 이에 A씨는 112에 연락해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이후 B씨는 14일 새벽 다시 A씨에게 전화를 걸어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고 협박했고, A씨는 다시 경찰에 연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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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픽사베이) |
이에 경찰이 출동해 찾으러 다니는 사이 B씨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 현관문을 열려고 시도했다. A씨는 경찰의 도움을 요청했으나 경찰은 직접적인 피해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돌아갔다.
경찰 관계자는 "체포가 아니라 일단 발생 보고를 먼저 하면 추후에 수사가 들어갈 수 있다. 법적으로는 그렇게밖에 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후 B씨는다리를 흉기로 찌르는 등 자해했고 경찰에 발견돼 새벽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건 당일 병원에 있던 남편 B씨는 다시 집을 찾아 A씨와 아이가 밖을 나서는 틈을 노려 흉기를 휘둘렀다. 경찰은 B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목 부위에 상처를 입어 병원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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