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습 40대 여배우는 톱스타가 아니었다...극비리에 재혼했고 밝혀지면 안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6 07: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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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진호 유튜브)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40대 여배우 피습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버 이진호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2차 가해의 우려가 있어서 당사자가 누구인지 밝힐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톱스타 급이나 이름만 들어도 다 알 수 있는 여배우는 아니다"며 "특히 이 여배우는 최근 주변 지인들도 모르게 극비리에 재혼을 한 상태고 이번 사안을 벌인 인물은 재혼 남편이기 때문에 그동안 방송이나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정보로는 추론이 불가하다"고 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이진호는 "지금 설왕설래 되고 있는 연하 남편을 둔 40대 여배우는 아니다"며 "이 연하 남편이 외부에 알려진 적은 없고 그러니 뜻하지 않게 이름이 거론 되고 추론이 되고 있는 여배우들은 모두 다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핵심적인 건 당사자가 알려지길 원치 않는다는 점이다"며 "누군지 밝혀질 이유도 밝혀져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각종 매체 보도에 따르면 40대 여배우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 앞에서 남편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남편 A씨는 범행을 저지른 후 자신도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알려졌는데 다행히 두 사람 다 생명엔 지장이 없는 걸로 보인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은 별거 중인 상태며 남편 A씨는 아내가 자녀와 함께 등교하는 시간을 노려서 범행을 저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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