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채, '40대 여배우' 루머 돌자..."지금 둘째 생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7 05: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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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민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민채 남편에게 피습당한 40대 여배우라는 루머에 부인했다.


한민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다름 아니라 오늘 당황스러운 연락들이 와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다 저를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긴다"고 했다. 

 

▲(사진, 한민채 인스타그램 캡처)

한민채는 "오늘 어떤 여배우의 사건 기사가 올라왔고 아마 몇몇 분들이 제가 그 여배우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신 것 같다"며 "사건이 좀 무서워서 기사 보고 저도 놀랐다"고 했다.

 

이어 "아마 제가 연상연하 부부고 활동이 적은 여배우라 저로 추측하신 것 같은데 저 아니다"고 부인했다. 

 

▲(사진, 한민채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한민채는 "남편도 상처 받은 것 같다"며 "저는 남양주 살고 이태원 놉, 슈퍼모델 출신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3일 전에 남편과 결혼식도 다녀왔다"며 "그리고 전 아직 30대다"고 했다.


아울러 한민채는 "그리고 지금 첫째 딸 나현이 동생이 생겨서 소중하게 품고 있는 중이다"며 "걱정해주신 분들께 이렇게 저의 소식 전하니 모두들 건강하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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