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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규한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폭행 시비에 휘말렸던 배우 이규한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난 27일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등 혐의를 받은 이규한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규한은 지난해 8월 서울 강남 인근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일행과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운전기사와 시비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운전자는 이규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이에 경찰은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경찰은 지난해 11월 2일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고 검찰은 조사 끝에 혐의없음으로 결론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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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규한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이규한은 자신의 SNS에 "제 목숨을 걸고 폭행, 폭언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며 "이 일로 공황장애가 심해졌고 하루빨리 무혐의 처분을 받고 또 건강해진 후 그때도 저한테 관심이 있으시다면 그동안에 있었던 모든 일을 알려드리겠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후 공황장애 증상이 악화해 이규한은 당시 출연 예정이었던 JTBC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과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하차했다.
이와관련해 이규한은 무고죄 등 혐의로 강력한 법적대응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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